지난 3월 7일과 8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WPC 경기에 하민이(최재형 회원 아들, 13세)와 소율이(안현기 회원 아들, 11세)가 참여했습니다.
국내에 유소년 시합이 없어 아이들의 연령에 맞는 대회를 찾다 참여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감사하게도 좋은 결과 있었습니다.
이 결과는 고피클 회원님들의 배려와 관심, 도움으로 이루어지셨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주니어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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